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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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목명 교과목 개요 주관학과
동아시아 비교문학론 (Comparative East Asian Literature) 동아시아비교문학론은 동아시아비교인문학 연합전공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해당전공의 범위와 성격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설되는 교과목이다.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동아시아를 구성하는 여러 사회들, 한국 중국 일본 및 북한, 몽골, 대만 등 동아시아의 범주에 속하는 여러 지역이 근대화 및 전지구화라는 공통의 역사적 도전에 맞서는 과정에서 나름의 특유한 역사발전 경험 및 사회문화구조를 형성해온 과정을 비교문학적 방법으로 다루는 데 주안점을 둔다. 인문대학 동아시아 비교인문학 연합전공
번역과 동아시아의 근대 (Translation and Modernity in East Asia)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
동아시아 비교인문학 특강 (Topics in Comparative East Asian Humanities) 본 과목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역사인식에 초점을 맞춰, 추도와 공간, 영토와 경계, 기억과 교육 등 세 주제를 다룸으로써 동아시아 역사 갈등 해결에 요구되는 적절한 지식과 성숙한 시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삼국시대 이후 울릉도 및 독도가 문제시 되어 온 역사를 살핀 뒤, 야스쿠니 신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각 지역의 전쟁 추도 시설의 역사적 연원을 밝히고, 나아가 동아시아 각국이 역사를 기억하고 교육하는 방식을 비교 검토하겠다. 이상의 주제에 대해 교원의 강의와 학생의 발표를 적절히 배합하고, 나아가 현장 답사,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을 배치하는 등 다양한 배움의 방식을 모색하고자 한다.
동아시아에서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Korean Language and Culture in East Asia) 한국 문화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 시점에서 한국어의 특성 및 위상, 한국어 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향, 한국어와 관련한 한국문화에 대한 지식의 습득은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또한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한국어와 동아시아 지역 다른 언어와의 관계, 한국 문화와 동아시아 지역 다른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독자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한국문학과 한국사회 (Korean Literature and Korean Society) 이 교과목은 문학이 사회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작품의 배경으로 삼기도 한다는 문학 일반의 원칙을 한국 문학 작품들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학생들이 문학과 실제 삶의 연관성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구체적으로는 시, 소설, 평론 등으로 짜여진 한국 문학을 한국인의 삶의 현장인 한국사회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삼는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본격적인 한국문학 연구를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된다.
중국사회문화론특강 (Topics in Socio-cultural Aspects of China) 이 강좌에서는 중국의 중요한 사회문화적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문학과 언어에서 나타나는 모습의 배경을 추론하도록 유도한다. 주제는 문화인류학, 사회경제학, 정치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택되며, 독서는 주로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쓰여 진 서적을 중심으로 한다. 또 강의 및 독서의 경험과 학생들이 다른 전공 강의에서 접하는 문학작품 및 언어 현상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보고서의 작성을 통해 학생들의 시야를 확대시킨다. 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현대중국의 문학과 사회 (Literature and Society of Modern China) 이 과목은 20세기에 씌어진 중국현대문학 작품들 가운데 중요한 작품들을 뽑아 번역서를 통해 충실한 이해와 감상 능력의 계발을 도모하고, 문학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 깊이 있게 고찰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주로 20세기의 산문·소설·시를 다루게 된다. 이 과목은 <중국현대문학강독>과 연계되어 강의가 진행된다.
중국전통문화의 의미와 현대 중국(영어강의) (Implication of Chinese Traditional Culture and The Contemporary China) 중국의 전통 문화에 보이는 여러 특징적인 양상을 살펴본 뒤, 그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논제로 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그 의미가 현대 사회에 나타난 발현을 통하여 중국 전통문화와 현대 사회가 어떠한 상관성이 있는지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한다. 중국의 전통 문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문학, 역사, 철학 등과 관련된 텍스트를 검토할 뿐만 아니라, 고고학과 인류학 방면의 기존 성과도 참고하게 될 것이다.
아시아문명교류사 (History of the Interaction of Civilizations in Asia) 고대 이래 아시아 각 지역의 문명은 독자적인 발전을 지속하는 한편 각 단위들간에, 또 아시아 이외 지역의 문명들과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본 강좌는 이러한 문명간의 교류상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아시아의 여러 지역 문명간의 관계와 교류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기르고자 하는 데 본 강좌의 목적이 있다. 인문대학 아시아언어 문명학부
일본론 특강 (Topics in Discourses on Japan) 이 강의에서는 일본과 일본인, 일본문화에 관해 발표된 ‘일본론’을 다룬다. 이를 통해 일본인들의 행동 및 사고 양식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 일본어로 발표된 문헌뿐만 아니라 한국어 및 영어로 출판된 문헌을 읽는다. 강의는 텍스트의 강독 외에 주제발표를 병행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
한국대외관계사 (History of Korean Foreign Relations) 한국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각 시기의 대외관계를 고찰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주변 여러 국가와의 정치·경제·문화·사상적인 교류와 상호영향관계, 외래 문화의 주체적 변용, 국내의 역사적 상황에 따른 외교정책의 변화 등의 내용을 살펴 주변국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 역사를 폭넓게 이해하도록 한다. 인문대학 국사학과
한국독립운동사 (History of National Independence Movements) 일제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한국 독립 운동의 면모를 탐구·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독립운동을 하였던 개인, 단체 등의 사상적인 특징과 함께 한반도를 비롯하여 중국 및 동북아시아일대에서 벌어졌던 항일투쟁의 역사를 검토함으로써 해방의 역사적 동력을 이해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일본근대국가의 성립과 전개 (Formation and Unfolding of the Modern State in Japan) 강의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후발 제국주의 국가였던 일본이 근대 동아시아, 나아가 세계사에 끼친 영향을 '국가'의 역할에 중점을 두어 검토해본다. 아울러, 일본이 여러 다양한 가능성 속에서 군국주의적인 길로 나아갈 수 밖에 없었던 원인에 대해서도 검토해본다. 인문대학 동양사학과
동양사회경제사 (Socio-Economic History of Asia) 동양사회의 경제적인 흐름에 대한 이해의 폭을 심화시키는 것을 강의 목적으로 삼고 있다. 따라서 중국 사회경제적인 변모를 토지, 화폐, 농업생산, 인구 등의 다양한 요소를 통해서 살펴보고, 아울러 각 시대의 경제 사상과 그 당시의 경제적인 상황의 연관관계 등을 살펴본다.
근현대중국의 사회와 문화 (Society and Culture in Modern and Contemporary China) 기존의 중국현대사=중국혁명사라는 도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현대 중국의 다양한 측면을 다룬다. 특히, 명청대 이래로 지속되어온 사회 구조라든가 문화적 지속성에도 관심을 할애하여 보다 폭넓은 중국 현대사 이해를 꾀한다.
아시아사 입문(←동양사학입문) (Introduction to Asian History)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동양사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동양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동양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
동아시아근대사(←동양근대사) (Modern History of East Asia) 西歐勢力의 아시아 진출에 따른 아시아 社會의 近代化를 다룬다. 아시아 近代化 要因을 西歐의 충격에서도 찾지만 自生的 近代化의 측면에도 균형있게 관심을 두어 아시아 主要 國家, 특히 中國과 日本을 중점적으로 比較史的 觀點에서 다룬다. 특히 각 民族이 역사적으로 보여준 近代化 過程에 있어서의 差異가 傳統과는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즉 傳統과 近代化의 관계를 사실에 입각하여 照明해 본다.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동아시아의 과학, 전통과 현대 (History of Science in East Asia, Tradition and Beyond) 이 수업은 한국,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 사회에서 과학기술의 역사적 변천을 탐구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고대로부터 독자적인 과학기술의 전통을 발전시켜 왔으며, 그 바탕 위에 현대 서구의 과학기술을 성공적으로 수용 발전시켰다. 이 수업에서는 전통 동아시아 과학의 사회 문화적 특징을 이해하고, 그것이 어떤 과정을 통해 현대과학으로 변화했는지를 살펴본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현대 동아시아 지역의 발전된 과학기술이 전통과 외래의 요소 사이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된 것임을 이해하여, 이후 한국 사회에 과학과 사회 문화 사이의 바람직한 융합을 만들어낼 통찰력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한다. 자연과학대학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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